배가 아니라, 마음이 보내는 신호일지도 몰라요.
삼키기 전에 — 딱 3분만, 함께.
충동은 몸의 흥분이에요. 들이쉬는 4초보다 내쉬는 6초를 길게 두면, 신경이 먼저 가라앉습니다.
들숨 4 · 멈춤 4 · 날숨 6 · 네 번 반복
지금 그 충동은 — 어느 정도인가요?
‘억울함’ ‘성취감’ 같은 이름표 말고 — 머릿속에 실제로 스치는 그 그럴싸한 문장을 골라보세요. 누르면, 그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함께 봐요.
생각을 더 파고들면 충동도 같이 깊어져요. 가장 효과적인 건 몸을 움직여 환경을 바꾸는 거예요.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나 골라보세요.
충동은 파도예요.
삼키지 않아도,
가만히 두면 — 지나가요.
— 이니쌤
먹지 않은 걸 세는 게 아니에요. 멈춘 순간을 셉니다.